
- 영월읍에 편중된 문화 거점 공간의 범위 확대
- 공간 운영자가 직접 프로그램 기획, 마을 특성에 맞는 문화프로그램 운영
(재) 영월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상헌)은 영월 문화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구석구석 문화영월 「우리동네 문화충전소」 참여자를 모집한다.
구석구석 문화영월 <우리동네 문화충전소>는 지역 내 카페, 책방, 마을회관 등 소규모 공간을 운영하는 주인장이 평소 관심 있는 주제로 직접 기획한 문화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팀에게는 사업 운영에 필요한 지원이 이루어지며, 이를 통해 지역 문화 생태계 활성화와 주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가 기대된다.
<우리동네 문화충전소>는 생활 반경 내에서 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확장하는 것으로 지역 내 문화 불균형을 해소하는 게 목표다. 앞으로 민간의 공간과 마을의 유휴공간을
발굴해 주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문화 공유공간으로 전환해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를 만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모집 기간은 2월 25일(수)부터 3월 13일(금)까지 30개의 공간을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영월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 공지 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화도시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033-375-6378)
박상헌 영월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우리동네 문화충전소는 주민이 주도하는 생활문화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는 중요한 사업 이라며 문화소외지역 없이 내 집 앞에서 주민들이 다양한 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길 바란다.”라고 전하며, “앞으로 문화적 장소의 연결과 공유를 통해 지역사회의 상생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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