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월문화관광재단, '영월 로컬 아이디어 구체화 부트 캠프' 참가자 모집
“Wake up! 아이디어 꺼내기”, 내 안에 잠든 아이디어를 실제 사업으로
(재)영월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는 오는 2월 24일(화), 영월역 문화충전소에서 지역민의 창의적인 로컬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실무적인 사업계획서로 구체화하기 위한
‘영월 로컬 아이디어 구체화 부트 캠프 시즌 1’을 개최한다.
이번 부트 캠프는 지역의 자원과 개인의 경험을 결합하여 실행 가능한 문화도시 공모사업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기존의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참가자가 직접 자신의 삶의 재료를 탐색하고 프로젝트의 씨앗을 발견하는 실전형 워크숍으로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개인의 가치와 재능을 발견하는 ‘활용점정 워크숍‘, ▲공모사업 참여 선배들의 실전 노하우 공유,
▲전문 퍼실리테이터와 함께하는 ‘나만의 사업계획서 가안 작성’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본 행사 이후에는 2월 25일부터 3월 6일까지
전문 멘토진과의 1:1 사후 밀착 멘토링을 통해 사업계획서의 완성도를 높이는 과정이 이어진다.
재단 관계자는 “막연하게 생각만 했던 아이디어가 실제 지역을 바꾸는 실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획 역량과 문서화 역량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며,
“주민 주도의 로컬 실험 생태계가 선순환되는 기반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문화도시 공모사업에 관심이 있거나 아이디어 구체화에 도움이 필요한 지역 활동가 및 주민 20명 내외이며,
신청은 구글 폼(https://forms.gle/bfgspSTYWo7r3s7G8) 또는 유선 등록을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영월문화도시센터 SNS(인스타그램, 밴드 등)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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