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재단소식

지방자치인재개발원, K-컬처 현장 답사 위해 ‘문화도시 영월’방문

2026년 05월 13일
문화도시센터

 

()영월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는 513(), 지방자치인재개발원 소속 전국 5~6급 진급 공무원 21명이

 ‘K-컬처 현장 답사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영월 문화도시센터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이 운영하는 진급 공무원 대상 인재교육 과정 중 하나로, 문화도시 우수사례 현장 견학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영월군은 2025년 문화체육관광부 문화도시 성과평가에서 올해의 문화도시로 선정된 바 있어,

문화 기반 지역 활성화의 우수 모델을 직접 확인하려는 전국 공무원들의 벤치마킹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문화도시센터는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영월 문화도시 사업의 지속가능성을 강조했다.

특히 민선 8기 공약 집행률 98% 달성 등 행정과 센터 간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주요 성과로 공유하며 행정 전문가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또한 어두운 석탄광산에서 빛나는 문화광산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 고유 자산을 로컬 콘텐츠로 재탄생시킨 브랜딩 전략을 소개해 방문단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방문단은 영월의 대표적 문화 거점 공간인 진달래장’, ‘역전충전소’, ‘역전충전샵을 차례로 둘러보았다.

 이 공간들은 주민 만족도 90%에 달하는 ‘15분 문화생활권의 핵심 플랫폼으로,

 지역 곳곳에 문화 활동 공간을 확충하여 문화 불균형을 해소하려는 영월만의 차별화된 전략이 담긴 곳이다.

방문단은 현장에서 주민 주도로 운영되는 거점 공간의 운영 방식과 로컬 굿즈 제작을 통한 경제적 효과 창출 사례를 직접 확인하며 깊은 관심을 보였다.

 

댓글

0개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