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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소식

(재)영월문화관광재단 박상헌 대표이사 2026 문화, 예월 아카이버 오리엔테이션 및 역량강화워크숍 참석

2026년 04월 17일
홈페이지관리자

 

(재)영월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상헌)이 2026년 4월 16일 19시, 지역 문화예술 현장을 기록하고 공유하기 위한

‘2026 문화·예월 아카버이 오리엔테이션 및 역량강화 워크숍’에 참석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예월 아카이버(Archiver)’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주민이 직접 문화예술 현장을 취재하고 기록하는 참여형 문화홍보 활동으로 기획되었습니다.

‘문화·예월 아카이버’는 지역 곳곳의 다양한 문화예술 현장을 주민의 시선으로 담아내고 이를 널리 공유함으로써, 지역문화에 대한 공감과 소통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입니다.

특히 이번 오리엔테이션 및 워크숍에서는 아카이버 활동 방향과 취재 및 기록 방법에 대한 교육이 함께 진행되며, 참여자들의 실질적인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와 함께 오리엔테이션 현장에서 박상헌 대표이사가 참여자들에게 상패를 직접 전달하며, 아카이버로서의 활동을 응원하고 의미를 더했습니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은 단순한 기록을 넘어 지역문화의 가치를 발굴하고 전달하는 문화전달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영월문화관광재단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이 주도적으로 문화예술을 기록하고 공유하는 기반을 마련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문화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계획입니다.

박상헌 대표이사는 “문화·예월 아카이버 사업은 지역 주민이 직접 문화의 주체가 되어 지역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확산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문화사업을 확대하여 영월만의 고유한 문화자산을 널리 알리고, 지역문화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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