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인사동에서 열린 단종문화제 영월 홍보전이 개막하며 수도권을 대상으로 한 영월 문화관광 홍보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홍보전은 영월을 대표하는 역사문화축제인 단종문화제의 의미와 가치를 널리 알리고, 서울 시민들에게 영월의 다채로운 문화관광 자원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특히 영월의 역사적 배경과 문화적 정체성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지역의 매력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전시는 2026년 4월 8일 수요일부터 4월 14일 화요일까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5길 26, 갤러리 라메르 3층에서 진행되며, 단종문화제의 주요 프로그램을 비롯해 영월의 관광명소,
문화유산, 지역 축제 콘텐츠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전시 자료가 마련되었습니다. 또한 방문객 참여를 유도하는 요소를 더해 현장감을 높이고,
영월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이날 개막식에는 박상헌 대표이사가 참석하여 전시장을 둘러보고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현장에서는 단종문화제와 영월 관광에 대한 안내가 함께 이루어지며 방문객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습니다.
이번 홍보전은 단종문화제가 지닌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하는 동시에, 영월이 보유한 풍부한 문화관광 자원을 대외적으로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수도권 관광객 유치 확대와 지역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됩니다.
박상헌 대표이사는 “단종문화제는 영월의 역사와 정신을 담고 있는 대표적인 문화행사로, 지역의 정체성을 널리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
이번 서울 홍보전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영월을 찾고, 지역의 문화와 관광을 직접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재)영월문화관광재단은 앞으로도 지역의 역사와 문화자원을 기반으로 다양한 홍보 및 문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영월의 문화관광 경쟁력 강화와 관광 활성화에 힘쓸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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