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영월문화관광재단 박상헌 대표이사는 오늘 제4회 영월난고선양회 기획전 ‘김삿갓을 기리는 영월의 얼’ 기념식에 참석했습니다.
이번 기획전은 조선 후기 방랑시인 김삿갓의 삶과 문학적 업적을 기리고, 영월의 역사와 인문학적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전시는 2026년 4월 1일부터 2027년 3월 31일까지 난고김삿갓문학관에서 진행됩니다.
이날 기념식에는 박상헌 대표이사가 참석하여 전시를 관람하고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이번 전시는 김삿갓의 작품 세계와 시대적 의미를 재조명하며,
영월이 지닌 고유의 문화적 정체성을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박상헌 대표이사는 “김삿갓은 영월을 대표하는 문화 인물로서, 그의 삶과 문학은 오늘날에도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며
“이번 기획전이 영월의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재)영월문화관광재단은 앞으로도 지역의 역사와 문화자원을 기반으로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발굴·확산하여 영월의 문화관광 경쟁력 강화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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