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보도자료

26.03.25.보도_문화도시 영월, 2026 문화도시 거버넌스 시민추진단 발대식 성황리 종료

2026년 03월 25일
홈페이지관리자

 

()영월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상헌) 문화도시센터는 321일 영월통합관광센터 2층 화이통에서 「문화도시 영월 거버넌스 시민추진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시민이 주체가 되는 문화도시 협력 체계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번 발대식은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핵심 가치인 시민 참여를 기반으로, 주민이 직접 지역의 문화 활동을 기획하고 실행하는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문화도시 영월의 추진 방향과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문화디자인자리 최혜자 대표의 강의가 진행되어, 영월이 문화도시로 지정되기까지의 과정과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발대식의 핵심 프로그램인 분과 구성에서는 음식문화, 문화콘텐츠, 홍보·미디어 등 다양한 분야를 중심으로 시민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해 팀을 구성하고 활동 방향을 논의했다.

참여자들은 분과별로 모여 지역에서 실행 가능한 문화 프로젝트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문화도시 영월 거버넌스 시민추진단은 향후 분과별 정기회의를 통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6월 라운드테이블을 거쳐 실험 프로젝트를 선정한 뒤 10월까지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그 결과는 11월 예정된 문화도시 페스타에서 시민들과 공유될 예정이다.

 

박상헌 대표이사는 문화도시는 행정이 아닌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도시라며

시민추진단 활동을 통해 지역의 다양한 이야기와 자원이 문화 콘텐츠로 확장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문화도시 영월은 2022년 법정문화도시로 지정된 이후 시민 참여 기반의 문화도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2025년에는 올해의 문화도시로 선정된 바 있다.

댓글

0개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