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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소식

(재)영월문화관광재단 박상헌 대표이사. '문화광부학교 라운드테이블' 참석

2026년 02월 12일
홈페이지관리자

(재)영월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상헌) 영월문화도시센터가 26년 2월 12일, 영월읍 소재 카페에서 문화도시 사업 4년 차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문화광부학교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문화도시 영월과 함께해온 당신의 이야기’를 주제로, 지난 3년간 문화광부학교를 통해 배출된 시민강사와 문화기획자 등 영월의 문화를 일궈온

‘문화광부’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간의 여정을 되돌아보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특히 이날 현장에는 박상헌 대표이사가 직접 참석하여 시민들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박 대표이사는 취임 이후 주민 주도의 지역문화 생태계 구축을

핵심 전략으로 삼아온 만큼, 시민들이 활동하며 느꼈던 보람과 “영월이 이렇게 달라지면 어떨까?”라는 주제로 던진 솔직하고 다양한 제안들을

세심하게 경청하며 소통의 깊이를 더했습니다.

참여자들은 사업 종료 이후에도 시민들이 스스로 문화를 가꾸어 나갈 ‘자생력’ 확보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었으며, 재단은 이번 라운드테이블에서 수집된 소중한 의견들을 2026년 사업 계획 수립과 실행의 핵심 밑거름으로 삼을 계획입니다.

박상헌 대표이사는 “영월이 문화충전도시로 자리 잡을 수 있었던 것은 현장에서 발로 뛴 시민 여러분의 열정과 헌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가 영월의 변화를 이끄는 실질적인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재단은 든든한 조력자로서

‘지속 가능한 문화도시 영월’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한편, (재)영월문화관광재단은 이번 라운드테이블을 계기로 시민 중심의 문화 거버넌스를 더욱 공고히 하고, 남은 2년의 사업 로드맵을

더욱 세밀하게 다듬어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한 창의적인 행보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입력 정보

등록일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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