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에 오자마자 며칠 새 가장 잘 한 일은
다섯식구 도서관 가서 도서대출카드를 만든거에요.
영월읍에는 [영월교육도서관],
다리건너 덕포에 [월담작은도서관]이 있어요.
그밖에 주천에 주천도서관,
곳 곳의 작은도서관도 있고요.
영월의 도서관은 밝고 쾌적해요.
게다가
다양한 문화프로그램. 학습프로그램을 들을 수 있어서 자주 찾게 됩니다.
아이들을 위한 소소한 이벤트나 도서의 달 이벤트,
갈 때마다 예상치 못한 선물도 받고 올 때가 많아요.
가을에 책읽기 좋은 영월에서
이번주에도 책 꾸러미 두둑히 대출하러
가봐야겠어요
이 컨텐츠는 문화도시영월 조성사업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