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문화제의 행사 중
[단종의 미식제]가 4월24일~26 일 진행되었습니다.
저는 단종의미식제에서 요리수업을 통해
유배지에서 단종의 외로움을 달래준
음식 중 하나를 알아보았어요.
정순왕후의 분내가 난다며 그리움을 달랬던 "어수리" 나물로
어수리장아찌를 만들어보았습니다.
사전 신청을 통해 함께 참여할 수 있었어요.
어수리 고유의 은은한 향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영월의 특산물로 만드는 각종 요리체험, 그리고 요리대회를 통해
영월을 더욱 알리고 전파하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