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박지환 배우와 함께한
단종문화제 칡줄다리기
왕의 이야기가 살아 숨 쉬는 곳,
그리고 우리가 함께 이어가는 전통✨
강원 영월에서 열리는 단종문화제
단순한 축제가 아니라
조선 6대 임금 단종의 삶과
그를 지킨 사람들의 이야기를
‘추모’를 넘어 ‘문화’로 되살린 특별한 시간이에요.
올해는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영월 동강둔치에서 잔행되었눈대요,
축제의 마지막날애는 칡줄다리기가 펼쳐졌어요.
✔️ 칡줄다리기
300년 넘게 이어져 온
전국 유일 ‘칡으로 만든 줄다리기’
단순한 승부가 아니라
마을과 사람, 그리고 마음을 하나로 묶는
영월 대표 전통 행사애요. 💫
줄을 당기는 순간,
힘보다 더 크게 느껴지는 건
‘함께’라는 의미입니다.
전통은 그렇게 지금도 이어지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