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457 소년 잠들다에서 영월사람들속 주민배우역활을 했던 사람입니다
많은 사람들과 함께 연습하고 공연을 하고 기억에 남는 시간들이였읍니다 내년에도 계속 이어진다면 또하고 싶은 생각이 들정도로 좋은 기억이 생생합니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하루종일 일하고 연습 시간을 맟추려고 저녁도 굶어가며 연습을 했는데 약간의 간식도 없었다는점 그로 인해 그만두는 사람들도 있었읍니다
또 하나 공연비가 너무 작다는 점입니다 대여섯번의 연습과 리허설 그리고 공연
몇 시간씩 몇칠을 연습하고 공연을 했는데 겨우 200.000만원 이라니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적은것 같읍니다 연습을 하기위해 소비한 시간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만약에 내년에도 연극이 이어진다면 주민배우들의 배려가 조금은 있엇으면 좋겠읍니다
이런글을 올리게 되어서 죄송합니다 또한 멋진 연극을 함께 할수있도록 배려해 주신 영월 문화재단에 감사드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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