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59회 단종문화제
가장행렬「어계호승단(漁溪虎乘團)」 참가자 모집 공고
“너도 나도 영월 갈래!”
단종대왕 마지막 가신 길을 함께 걸을 수 있다고?
단종문화제 가장행렬은 1968년 제1회 ‘단종제’부터 ‘가장경연’이란 이름으로 이어오는 영월군의 자랑이자 자부심입니다.
단종문화제의 밤을 밝히는 단종국장이 왕실문화의 장엄한 복원이라면
아침을 밝히는 가장행렬은 영월 부사, 사육신과 생육신 후손…
수백 년 동안 묵묵히 단종을 기린 영월군민이 어우러지는
역사와 오늘의 이야기가 평등하고 즐겁게 빛나는 시간의 박물관입니다.
단종대왕이 승하하신 관풍헌에서
호장 엄흥도가 남몰래 지켜낸 내생의 거처 장릉까지…
1,000여 명이 함께하는 단종문화제 가장행렬의 물결에
어계호승단(漁溪虎乘團) 200분을 초대합니다!
2026년 3월 26일
재단법인 영월문화관광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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