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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문화도시 영월, 2024년 산솔면 문화충전프로그램 첫걸음 내딛어(241226)

2024년 12월 27일
문화도시센터




 

문화도시 영월 거점 공간, ‘산솔면 문화충전샵’ 문화충전프로그램 진행

지역 주민의 문화적 소통과 학습의 장으로 문화충전샵’ 활용

 

()영월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상헌)은 26일 산솔면 문화충전샵에서 2024년 문화충전프로그램의 첫 번째 수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11월 29일 새롭게 문을 연 산솔면 문화충전샵은 지역 주민들의 문화적 소통과 학습의 장으로 자리 잡기 위해 조성된 문화도시 거점 공간이다이번 프로그램은 농한기를 맞아 주민들에게 문화예술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공유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자 기획되었다.

 

첫 수업은 스마트폰과 놀아요!’라는 주제로 디지털 기기에 익숙하지 않은 주민들을 위해 진행되었으며산솔면 주민 60대 이상 노년층 교육생 및 관계자 총 35명이 참석했다참여자들은 스마트폰 활용법을 배우며 디지털 기술과 친숙해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문화충전프로그램은 주민들의 의견을 담아 디지털 기기 교육뿐만 아니라 쿠킹클래스라탄 및 비누 만들기노래교실 등 다양한 문화예술 수업으로 구성되어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역활력과 농촌유학이라는 키워드 아래인구감소지역인 산솔면을 매력적인 거주 지역으로 알리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이 날프로그램에 참여했던 화원2리 김홍기 이장은 멀리 가지 않고 우리 집 가까이에서 문화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멋진 공간에서 문화프로그램이 많아지면 좋겠다고 전했다.

 

박상헌 영월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문화도시 거점 공간을 마련 후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이 산솔면 주민들의 생활만족도를 높이길 기대한다며 산솔면 주민 분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요청했다.

 

한편, 문화도시영월은 어두운 석탄광산에서 빛나는 문화광산으로라는 목표로 문화거점 공간을 조성하며 주민들의 문화향유를 위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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