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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문화도시 영월, 「기록의 힘, 광산」 학술 포럼 개최(241121)

2024년 12월 04일
문화도시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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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업 관련 문헌 아카이빙 특별전 기록의 힘, 광산연계 학술 포럼

- ‘석탄산업 유산의 가치와 활용을 주제로 진행

- 1128, 1330분 영월관광센터에서 열려

 

 

()영월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상헌)은 아리랑아키이브와 공동 주관으로기록의 힘, 광산학술 포럼을 1128() 오후 130분 영월 관광센터 2층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학술 포럼은 111일부터 열린 광업 관련 문헌 특별전 <기록의 힘, 광산>과 연계해 석탄산업 유산의 가치와 활용을 주제로 열린다.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염경화 조사연구과장이 광산 자료의 가치와 활용, 아리랑아카이브 진용선 대표가 일제강점기 마차리 탄광 사진 자료의 발굴과 의의에 대해 발표한다.

 

토론은 이건욱 국립민속박물관 전시운영과장, 김태수 폐광지역활성화센터 학술연구소장, 정의목 영월문화관광재단 이사, 박현욱 전 서울역사박물관 학예부장, 우승하 국립민속박물관 학예연구관, 김선애 다정해도 대표가 함께하며 문화컨설팅 바라 권순석 대표가 좌장으로 토론을 이끈다.

 

포럼이 끝나면 광업 관련 희귀 문헌과 사진 자료를 수록한 기록의 힘, 광산도록 출판기념회도 열린다. 이 도록은 전시된 문헌을 비롯해 우리나라 석탄산업 문헌 250여 점과 사진, 논고가 실린 370여 페이지의 한정판 도록이다.

 

박상헌 영월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포럼을 통해 석탄산업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한 초석을 마련하고, ‘어두운 석탄광산에서 빛나는 문화광산으로의 목표를 이루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포럼 참여 신청은 1124()까지 포스터의 QR코드 또는 문의전화를 통해 사전 참가신청을 통해 이루어진다. 관련 문의 033-375-6367(영월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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