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월문화관광재단(최명서 이사장)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최하는 '2024 예술로 어울림'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지역 맞춤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4 예술로 어울림'은 문화 취약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문화 예술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높이고, 지역 예술인(단체)들과 협력하여 지역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활동의 범위를 넓혀 정주여건을 확대시키기 위한 사업이다.
프로그램은 연극(춤, 뮤지컬, 라디오), 음악(클래식, 밴드, 국악, 난타), 시각(문학, 민화) 총 10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음 달 10일(수요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참여자 모집은 영월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월문화관광재단(박상헌 대표이사)은 "이번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다양한 장르에 문화예술을 접하고, 예술적인 삶의 활력을 넣어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문화 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의: 영월문화관광재단 문화예술부(033-375-6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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