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로 일상이 더 풍요로워지는 시간,
‘문화가 있는 날’이 영월 곳곳에서 펼쳐집니다.
‘문화가 있는 날’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전국 단위 문화 확산 정책으로, 군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습니다.
영월에서는 매주 수요일, 지역 내 문화거점 공간을 중심으로 공연, 체험,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첫째 주 수요일에는 영월역 문화충전샵에서 버스킹 공연이 열리며, 둘째 주 수요일과 7월 매주 수요일에는 역전충전소에서 독서 프로그램과 중년 대상 문화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셋째 주 수요일에는 산솔면 문화충전샵에서 다도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넷째 주 수요일에는 진달래장 문화충전샵에서 전시 참여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또한 5월에는 아르코공연연습센터@영월에서 매주 수요일 영유아를 위한 체험 프로그램이 특별 운영됩니다.
일상 가까이에서 누구나 쉽게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프로그램별 세부 일정 및 참여 방법은 재단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안내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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