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월청소년오케스트라입니다.
8월에도 정규수업을 마친 후 앙상블 동아리 활동이 이어졌습니다.
이번 달에는 하차투리안의 <가면무도회> 중 ‘왈츠’를 중심으로 연습을 진행했습니다.
각 파트별로 곡을 익히는 파트연습을 진행한 뒤, 마지막에는 함께 모여 합주하며 곡을 완성해 나갔습니다.
오케스트라 전체가 함께 연주하는 합주와는 달리, 소규모 앙상블에서는 서로의 소리를 더욱 가까이에서 듣고
호흡을 맞추며 음악을 만들어가는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단원들은 서로의 연주를 들으며 자연스럽게 음악적 소통을 배우고, 작은 편성만의 섬세한 표현과 앙상블의 매력을 느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앞으로도 영월청소년오케스트라만의 음악교육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댓글
0개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