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월문화관광재단 입니다.
여름밤의 별이 더욱 선명하게 빛나는 7월 < 달달영월, 별의 학교 : 인생의 별을 잇다 > 중년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프로그램은 별(천문)을 주제로 중년 대상 참여자들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삶의 사건과 기억을 하나의 이야기를 엮어 다양한 형태의 자서전 혹은 작품으로 완성해 나가는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입니다. 반짝이는 점과 점을 이어 하나의 별자리가 만들어지듯, 참여자들의 반짝였던 삶의 경험과 기억을 연결하여 자신의 인생 여정을 표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있습니다.
목표를 향해 내딛는 첫번째 발걸음은 별마로 천문대에서 진행했는데요, 영월지역의 대표 천문자원인 천문대에서 별자리의 개념과 천문 이야기를 배우고, 밤하늘의 별을 직접 관찰하며 별을 새로운 시작으로 바라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러한 시간속에서 자연스럽게 각자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 계기와 기대를 나누었고, "나는 어떤 사람"이었고, 나를 상징하는 별은 무엇인가를 주제로 각자의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해보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앞으로 참여자들은 영월의 별과 자신의 살을 연결해 인생의 주요 순간들을 하나의 이야기로 기록하고, 글과 그림을 활용한 나만의 자서전을 완성해 나갈 예정입니다. 영월문화관광재단은 지역의 특색 있는 문화자원을 활용한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영월만의 문화예술교육 모델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2회차도 많이 많이 기대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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