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영월’입니다.
이번 주에도 반짝이는 아이들과 함께 영유아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토닥토닥, 둥둥별> 2주차 수업을 즐겁게 진행했습니다.
첫 주의 설렘을 가득 안고 다시 만난 아이들과 이번 시간에는 ‘별이 되어보기’를 주제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아이들의 집중력을 높여주는 인형극으로 오늘의 이야기를 시작하고, 엄마·아빠와 함께 나만의 별에 이름을 붙이고 꾸며보며 아이들 스스로 자신의 특별함과 개성을 표현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자신이 만든 별을 친구들에게 소개하며 인사하기, 별의 성격에 따라 움직여보기, 친구의 별이 되어보기 등 다양한 신체활동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별의 움직임을 표현하는 놀이 속에서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공간 가득 퍼졌습니다.
엄마 또는 아빠와 함께 리듬에 맞춰 움직이고 자유롭게 상상하며 참여했던 이번 수업은 아이들에게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리라 생각됩니다. 자신만의 창의성을 담은 별을 부모님과 함께 넓은 우주 공간에 붙여보았던 특별한 경험이, 앞으로 아이들의 마음속에서 더 밝고 반짝이는 세상으로 자라나길 기대해봅니다.
다음 주에는 반짝이는 별빛과 다양한 색, 그리고 빛의 변화를 관찰하며 새로운 상상력을 펼쳐보는 시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빛과 그림자를 통해 더 큰 꿈을 키워갈 아이들의 다음 이야기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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