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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영월청소년오케스트라 [찾아가는 음악회_청량리역]
공연 대기중

2026 영월청소년오케스트라 [찾아가는 음악회_청량리역]

2026년 04월 17일
13:50(1회차), 15:00(2회차)
청량리역 로비
장르
오케스트라
주최
재단법인 영월문화관광재단
주관
재단법인 영월문화관광재단
문의
033-375-6310

2026 영월청소년오케스트라 <찾아가는 음악회 : 청량리역>은 지역 청소년 단원들이 직접 지역을 넘어 외부 공간에서 펼치는 이동형 공연 프로그램으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장하고 지역을 알리는 데 목적을 둔 공연입니다. 청량리역이라는 유동 인구가 많은 장소에서 진행되는 이번 음악회는 영월을 대표하는 청소년 오케스트라의 수준 높은 연주를 통해 단종문화제를 홍보하고, 일상 속 공간에서 누구나 자연스럽게 클래식과 오케스트라 공연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또한 본 공연은 단원들에게 실제 무대 경험을 제공하여 연주 역량을 강화하고, 다양한 관객과의 만남을 통해 예술적 자신감과 표현력을 키우는 기회가 됩니다. 더불어 지역 외 관객에게 영월청소년오케스트라를 알림으로써 대외 인지도를 높이고, 지역 문화예술의 가치를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프로그램>

  • 개선행진곡 (오페라 ‘아이다’ 중) – 주세페 베르디
    웅장하고 장엄한 분위기의 행진곡으로, 오페라 아이다의 대표적인 곡입니다. 공연의 시작을 힘차게 열며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전달합니다.
  • 나하나 꽃피어 – 조동화 시, 윤학준 곡
    서정적인 시와 아름다운 선율이 어우러진 곡으로, 따뜻한 감성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클라리넷과 오보에의 섬세한 협연이 돋보입니다.
  • 하바네라 (오페라 ‘카르멘’ 중) – 조르주 비제
    이국적인 리듬과 매혹적인 멜로디가 특징인 곡으로, 오페라 카르멘의 대표 아리아입니다. 플루트와 바이올린 협연으로 색다른 매력을 선사합니다.
  • 나팔수의 휴일 – 르로이 앤더슨
    경쾌하고 유쾌한 분위기의 곡으로, 트럼펫의 화려한 연주가 인상적입니다. 밝고 즐거운 에너지로 관객의 흥을 돋웁니다.
  • 아름다운 나라 – 신문희
    우리나라의 자연과 정서를 담은 곡으로, 서정적이면서도 감동적인 멜로디가 특징입니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울림을 전합니다.
  • 뉴욕, 뉴욕 (오케스트라 ver.) – 프랭크 시나트라
    활기찬 도시 뉴욕의 분위기를 담은 곡으로, 익숙한 멜로디와 함께 경쾌한 리듬이 공연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립니다.
  • 천둥과 번개 폴카 – 요한 슈트라우스 2세
    빠르고 역동적인 리듬과 타악기의 효과가 돋보이는 곡으로, 천둥과 번개를 연상시키는 생동감 있는 연주로 공연의 피날레를 장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