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루 사회적협동조합은 '지역이 미디어의 주체가 되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설립된 미디어 전문 사회적협동조합입니다.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을 거점으로 미디어 제작, 미디어 교육, 미디어 향유 지원, 미디어 현장 및 정책 연구의 4개 사업 영역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1) 미디어 제작: 영화/방송 콘텐츠, 행사/축제 아카이브, 홍보/기념 콘텐츠, 오디오 콘텐츠, 기록/아카이브 등 기획부터 완성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자체 기획 다큐멘터리 '영월다람쥐 생존기'를 KBS, KTV에 편성시킨 실적이 있으며, 영월군청, 영월문화관광재단, 강원랜드 사회공헌재단 등 다수 기관의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2) 미디어 교육: 생애주기별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영화 제작 워크샵, 마을/공동체 미디어 교육, 콘텐츠 제작 교육, 영화 읽기/비평 교육 등을 운영합니다. 어르신부터 청소년까지 대상과 목적에 맞는 교육을 설계하고 운영하며, 문화 접근성이 낮은 지역에서 찾아가는 교육을 수행합니다.
3) 미디어 향유 지원: 커뮤니티 시네마, 야외 상영회, 찾아가는 영화관, 영화제 기획운영, 지역축제 기획·운영 등 콘텐츠가 관객에게 닿는 자리를 기획합니다.
4) 미디어 현장 & 정책 연구: 미디어 정책 연구, 미디어 환경 실태조사, 미디어 사업 컨설팅 등 미디어 환경을 조사하고 분석하여 미디어가 나아갈 방향을 함께 설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