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 변경 사실 공고
창작오페라 <단종의 눈물>의 곡중- 정순왕후 아리아 “나는 우는 듯 웃으며 죽었습니다”는 최초 정순왕후작시로 표기되었으나
김별아 작가 작시로 변경되었을을 공지합니다.
“나는 우는 듯 웃으며 죽었습니다”의 저작권은 김별아 작가임을 정정합니다.
2021년 5월 7일
재단법인 영월문화재단 이사장
저작권 변경 사실 공고
창작오페라 <단종의 눈물>의 곡중- 정순왕후 아리아 “나는 우는 듯 웃으며 죽었습니다”는 최초 정순왕후작시로 표기되었으나
김별아 작가 작시로 변경되었을을 공지합니다.
“나는 우는 듯 웃으며 죽었습니다”의 저작권은 김별아 작가임을 정정합니다.
2021년 5월 7일
재단법인 영월문화재단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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