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봄기운이 스며들던 4월 첫주,꿈의극단 영월의 첫 정규수업이 시작되었습니다.
새롭게 모인 2기 단원들은 설렘과 기대 속에서 앞으로 함께 만들어갈 시간의 첫걸음을 내딛었습니다.
아이들 각자의 개성을 담은 애칭을 만들고 나를 소개하며, 조금은 긴장 되어있던 마음을 내려놓았습니다.
자유로운 상상력을 꺼내기위해 아이들은 자신만의 발명품 물건을 만들어 보기도 하고 그안에 담긴 친구들의
이야기에 귀기울여 공감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관계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쌓아가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조금은 어색한 분위기속에서 친구들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냈던 단원들!
앞으로 꿈의극단 영월 단원들이 만들어갈 다양한 이야기와 성장의 순간들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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